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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호 책 제목부터가 보기만 해도 참 좋네요.
인간관계나 이 사회에서 언제들어도 좋은말 .. 관연 무엇일까?
꼭 읽고 싶네요..
2016-06-03 14:46:36
이미선 언제 들어도 좋은말 ...
"행복은 추구의 대상이 아니라 발견의 대상이다"
이말 덕분에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된 나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됐어요^^
2016-06-05 01:14:41
김주연 위로가 되는말, 좋은 말. 2016-06-05 15:39:06
황유화 언제 들어도 좋은말을 해주는 사람이고 싶네요. 2016-06-06 21:38:39
김귀송 이뻐졌다는 말, 언제 들어도 늘 듣고 싶은 말이고, 언제나 듣기 좋은 말입니다 2016-06-07 03:29:56
강길동 너무 보고 싶었다, 더 멋있어졌다, 이말은 언제 들어도 기분 좋고 행복해지는 말입니다 2016-06-07 03:31:13
전미혜 내가 좋은 사람이되어 내게 좋은 사람이 오길... 2016-06-07 12:22:02
이은선 다섯줄짜리 인생교훈

갈까말까 할때는 가라
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
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
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
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...
2016-06-07 14:11:08
정숙희 친구야
보고싶다~
2016-06-07 20:31:29
김현진 넌 어쩜 그대로니...하는 말 들으면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 그런생각들어요~~몇년전에 알았지만 '아나이스'도 그런거 같아요....옷을 잘 만들겠다는 그런 지심이...그대로인거 같아요^^ 2016-06-08 09:40:15
배윤경 상대방에게 별거 아닌말도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들...
힘내요, 사랑합니다, 당신이 참 좋아요...등 작은 한마디들은 언제들어도 참 좋은말들인것 같아요~^^
이석원의 <보통의 존재>도 재밌게 잘 읽었는데 두번째 산문집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~~꼭 당첨되서 읽어보고 싶습니다! ^^
2016-06-08 10:19:25
김영미 언제 들어도 좋은말!
항상 이렇듯 좋은 말을 해 주는 이들이 주위에 많으면 좋겠네요
그러려면 내가 먼저 그래야겠죠
갑자기 궁금해지네요
어떤말이 어떤 힘을 주는지
2016-06-08 11:15:09
민세희 저에게 있어 언제 들어도 좋은말은 퇴근하고 돌아가면 집에서 기다리는 5살 아들에게서 듣는 "엄마~ 보고싶었어" 입니다. 일하는게 힘들지만 집에 돌아가서 이 말을 들으면 피로가 사르륵 녹는답니다. 2016-06-08 11:25:51
이영미 와우~! 소소한 아름다움이 가득할 것 같은~~아나이스와 닮은 산문집 이네요~^^ 2016-06-08 11:48:00
이민행 사랑해.. 요즘 저희 가족이 제일 많이 사용하고 제일 듣기 좋은 말입니다 2016-06-08 12:23:35
김서리 감사합니다. 당신덕분입니다.
당신덕분에 행복합니다.
2016-06-08 12:43:31
김윤정 전 개인적으로
넌 최고야. .
라는말이참듣기좋은거같아요
흔한말이지만 정말 내가최고일까내가최고가되고싶다는생각이
들면서 뭐든할수있을거같은. . ^^

제목만들어도 참기분좋아지는 책이네요♥
2016-06-08 13:55:45
정선영 당신 덕분이예요 사랑하고 고마워요
흔한 말이지만 이런말이 힘이날것 같아요^^
2016-06-08 14:24:47
이제은 바쁘게 살아라
열심히 살아라
너를 변화 시킬 수 있도록

노력을 다하고
최선을 다해라
너가 가장 빛날 수 있도록

너를 너답게 사랑하라
2016-06-08 15:49:49
최희영 문득 남편이했던말이 생각나네요....전쟁터같은 사회생활에 "아빠가 우리아빠라 진짜좋아요"라는 아들말에 없던힘도 취는다고하던말이~~~ 2016-06-08 16:47:38
최정미 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.. 2016-06-08 19:23:18
전혜경 언제 들어도 좋은말...
사.랑.해.
2016-06-08 19:29:48
박선남 언제들어도 좋은말은 지은이는 " 뭐해 " 라는 말이라 했던가요? 저는 제때 끼니를 챙겨 막지 못해서 그런지. " 밥먹었어? "라는 말을 들으면 기운이나요. 그한마디에 위로가 되다니...^^ 첫번째 책 보통의 존재도 아주 공감하며 읽었는데 책을 받으면 좋겠어요~~^^ 2016-06-08 19:38:16
이현오 오늘 늘 애때문에 바쁘단 정신없단 핑계로 후배에게 미안하단말 전했더니...
다들 바쁘고 힘든데 궂이 일부러 만나야지만 이어지는 관계는 진정한 관계가 아니잖아요~~ 라고 답장이 왔네요 뭉클하네용
2016-06-08 20:13:29
이지선 언제들어도 좋은 말..
같이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"너랑 있음 행복해져" 라는 말..
그리고 신랑의 입발린 멘트 중, "널 보면 항상 설레어~" >_< ㅎㅎ
2016-06-09 00:07:28
박수진 사느라 고생많아요 ㅎ 2016-06-09 14:39:05
김두환 당신 덕분이예요 사랑하고 고마워요
흔한 말이지만 이런말이 힘이날것 같아요
2016-06-09 22:43:51
박지호 모두 감사합니다. 2016-06-10 08:02:56
장정욱 감사합니다 2016-06-10 08:20:19
노선영 아이들이 내게 하는말
엄마,사랑해
언제 들어도 시리도록 좋은말
2016-06-13 14:17:59
정성연 언제 들어도 좋은 말.."보고 싶었어" 2016-06-14 10:55:16
박효예 (서덕심여사 자제분들 오늘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)
2남5녀인 집안의 4째언니가 어느날 이런문자를 보내왔을때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
2016-06-14 17:19:28
이호운 너라면 할 수 있어....이 말 한마다면 나의 어깨가 으쓱해지곤했는데...^^저도 이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을 해주고싶네요. 2016-06-14 18:12:57
김태숙 '좋아보여'
타인에게 비춰지는걸 떠나 긍정에너지로 좋게좋게 살아가려고 노력해요.
2016-06-15 16:02:07
김정희 니가 있어 참 좋다~~~ 2016-06-15 17:40:04
박경희 그렇기 때문이 아니라
그럼에도 불구하고
사랑하고 감사하고 행복해~
2016-06-15 18:08:18
정현진 잔잔하고 절절한 예쁨 담은 말은
상대와 나를 서서히 가깝게 만들어요 :)
2016-06-15 23:33:31
박여진 언니네 이발관 밴드 공연도 보러 다니고 CD도 있고, 노란 표지가 예쁜 보통의 존재 책도 집에 있는데~ 애 위주의 삶을 살고 있는 지금은 새로운 책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지냈네요. ㅎㅎ
언제 들어도 좋은 말은 제게는 역시나 '사랑해'네요. 지금은 남편보다 6살 아들과 더 자주 하는 말이라서 가~끔씩 남편이 하면 깜짝 놀라곤 하지요. ^^;;
덧붙여 새로산 옷 입었을 때 잘 어울린다는 말도요~
지난 주말 잠실에서 사온 두벌의 옷이 다 잘 어울린다고해서 느므 좋아요~ ^-^
2016-06-16 09:16:46
그레이스 언제나 들어도 좋은 말은 사랑한다, 너가 최고다, 너 뿐이야! 2016-06-16 11:10:14
서경혜 언제나 들어도 좋은말- 너와 함께라서 참 다행이야. 고마워^^ 2016-06-16 11:17:26
조향근 언제 들어도 좋은말
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^^
이석원 작가님 책 챙겨서 여행가고 싶습니다 'd
2016-06-16 11:59:16
황지혜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은 우리 아이들이 꼭 안아주며 해주는
"엄마 사랑해" 인 것 같아요.
그런데 그 마음을 잊고 오늘 아침에도 아이들과 등원전쟁을 치뤘네요. ㅠㅠ
이석원 작가님 책 너무 좋아하는데..
책 읽으며 힐링+충전하고 싶어요.
2016-06-16 12:03:06
양현희 사랑해요
고마워요

니가최고야

언제들어도 좋은말~♡
2016-06-16 12:32:21
한은영 맑고 향기로운곳에 행운이 머문다 라는말 좋아하는데용 향기난다향기가가 좋다는말. 언제들어도 기분좋아지는말이욥!!♡ 2016-06-16 15:15:14
김소연 맛있는 거 먹을 때,, 내 생각난다는 그대의 말.
제일로 좋아요 큭 :)
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말 많이 해주어야지 생각해요!
2016-06-16 19:31:08
이혜미 "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~"

나이가 들고 각 자의 가정을 이루고 하다보니 예전만큼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데요~ 관계가 소원해 졌다기 보단 주변의 챙길 것들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예전보단 뜸해지긴 한 것 같아요. 특별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문득 뜬금없는 카톡 한 개, 전화 한 통에 어쩐일이야? 물었을 때 "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~ :)"라는 말이 괜시리 듣기 좋아지는 요즘입니다.
2016-06-16 21:01:22
박정현 언제 들어도 좋은 말.. 괜찮네? 밥먹자. 끗~ 2016-06-16 22:28:13
손정순 언제들어도좋은말...
제목부터 마음이 훈훈해지내요..
사랑합니다...^^
2016-06-16 22:38:27
이지연 육아에 지친 요즘 절 토닥여주는 혜민스님의 "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" 중에서 한구절 올려보아요~

세상이 요구하는 걸 잘했을때만
가치가 있는게 아니고,
너는 이미
존재 그 자체만으로도
소중하고 사랑받을만해

입니다..
이 글귀가 요즘 계속 제 귀에 맴도네요~^^
2016-06-16 22:42:35
박은미 즐거워 보인다는 말! 잘 살고 있다는 것처럼 느껴지는 말. 2016-06-17 03:30:00
김나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언제나 널. 믿는다. 2016-06-17 09:30:24
박은경 고마워!

낮뜨거워 잘사용하지 못하는 말이지만 "사랑해"
2016-06-17 10:39:01
박옥란 내 이름 박옥란
옥란아!!!! ㅋㅋ
2016-06-17 10:52:50
김영란 고마워,사랑해,행복하자,힘내,,,, 언제들어도 좋은말^^ 2016-06-17 11:24:32
조필은 좋은얘기 머리맡에 두고두고 읽고싶네요 2016-06-17 12:07:50
정승아 피부가 고와요.나이를 거꾸로 먹는것 같아요....제일 듣기 좋은말입니다.... 2016-06-17 12:10:28
김수경 언제 들어도 좋은 말..... 사랑해 2016-06-17 12:51:28
김지연 요즘처럼 살기 힘들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네요.
언제 들어도 좋은말~~~^^
2016-06-17 13:56:19
조신혜 팀장님, 팀장님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
우리 열심히 만들어보아요. 저도 잘하겠습니다.
2016-06-18 08:41:00
유해숙 "항상 봐도 늘 멋찌십니다.~~"란 말은 삶의 생기가 돌게하는
언제 들어도 여러번 들어도 듣기 좋은 말입니다.
2016-06-18 11:10:27
김예슬 잘자요

저는 이 말이 가장 좋습니다. 하루를 위로받는 말. 나의 잠자리까지 걱정해 주고, 속삭여주는 말 이거든요.
2016-06-18 11:13:00
강성애 니가 네 옆에 있어 고마워 2016-06-18 16:09:37
김주애 언제들어도 좋은말은 니가 내옆에 있어서 좋아~ 역시~
우아하구 편안해 보여서 좋아요~
차한잔 하고 싶은 사람 ~
나두 엄마처럼 ~
내 엄마라서 좋아~
뭐 이정도 ㅎㅎ 이런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물론이고
살아있는 나를 발견하는듯한 느낌이랄까요 ㅎㅎ
모두모두 행복 하세요~
2016-06-18 22:44:55
원현정 네 옆에 있어 고마워 2016-06-19 13:25:27
허윤정 저는 '감사합니다'라는 말 좋아해요~ 서비스직에 있으면 진짜 이런 말 듣기 너무너무 힘들거든요~ 웃으면서 이런 말 건네주시면 진짜 기분이 좋아져요~ 2016-06-19 14:58:23
조주형 니가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..
언제나 들어도 기분이 좋더군요..
2016-06-19 15:20:23
조현정 난 널 믿어~~ 2016-06-19 17:15:35
최향숙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은 "괜찮다." 입니다.
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?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. 계속 달려오다가 그 노력이 무산됐을 때 느끼는 상실감은 그간의 노력이 무너지게 만들죠. 그럴 때면 나를 다독이는 그 한마디가 필요합니다. "괜찮다. 지금도 잘하고 있다." 왜냐하면 결국은 어쩔 수없이 훌훌 털고 다시 일상을 살아야 하니까요.
2016-06-19 20:35:14
이은영 <<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...사랑하며...사랑할것이다...>>
너무도 보고싶은 사람이 해준말이예요...
언젠가 만나게될 그날을 기다리며, 하루를 버틸수 있게 해주네요...
2016-06-19 21:53:07
박윤영 언제나 들어두 좋은말 "머무르다"
2016-06-19 22:03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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